난민을 위한 기부 전시회..한인 작가 에그아트 전시회





<리포트>


자유가 없는

공산국의 아픔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자유를 찾은 난민들의

행복과 기쁨을

하늘을 나는 새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샤토 갤러리에서는

난민 어린이들의 작품전이

개최됐습니다.


샤토 갤러리는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세계 난민 어린이들의 미술 작품을 모아

자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북한과 파키스탄

그리고 필리핀과 미얀마 등

여러 나라의 난민 어린이들이 그린

300여 점의 작품이 걸렸습니다.


이번 작품전을 통해

모아진 기금은

난민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사용할 방침입니다.


<문정임 ㅣ 국제난민 구호재단 대표>


난민 어린이들과 함께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열립니다.


유럽의 전통 예술인

에그아트를

한인 작가가 마스터해

출품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2022 보물’이라는 제목으로

열리고 있는 에그아트 전시회를 통해

유럽의 풍속과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리앤리 갤러리에서

열리는 에그아트 전시회는

탄생화 부활, 생명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데레사 황 작가는

유럽에서 구입한

에그아트 작품을 보면서

첫 번째 작품을 완성시켰습니다.


계란의 껍질에

칼러를 입히고

비즈 박아 하나의 예술로

탄생시켰습니다.


<데레사 황 ㅣ 에그아트 작가>


김치의 날 행사도

풍성하게 준비됐습니다.


CA주 의회에서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제정하면서

행사가 준비됐습니다.


미서부 한식 세계화 협회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1시

하버 칼리지에서

김치 페스티벌은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LA 한국문화원 또한

김치의 날을 맞아

오는 11월 18일

김치 만들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