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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뛰는 절도범에 가격 인상-페업도.."고객들만 피해"





<리포트>


이제

대형 주류 마켓과 소매업체에서

너무 쉽게 볼수 있는

자물쇠 걸린 진열대.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선

일일히 직원을 찾아야 합니다.


최근에는

크고 작은 절도 사건이

끊이지 않아

식료품 진열대에도

자물쇠를 설치하는 지경입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마켓측은

실제로는 큰 효과가 없다는

하소연입니다.


절도범들은

매장 직원이 지켜보고 있어도

상관않고 물건들을

유유히 훔쳐간다는 겁니다.


더구나 안전 문제로

강력 대응도 어렵고,

감시할 인력도 부족해

답답하기만 한 입장입니다.


<주류 마켓 직원>


월마트와 타겟 등

대형 소매 매장들은

하다 못해 아예

일부 매장 폐쇄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최고경영자들은 또

절도 피해를 입은 만큼

가격 인상도 시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요즘 더욱 극성을 부리는

소매 매장내 절도 행위가

결국 일반 고객에게

불편함은 물론, 금전적 피해로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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