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도 학교 일대 경계 태세 강화




<기사>

이번 텍사스 총격사건에

LA 와 오렌지 카운티 등 남가주 일대 학교들도

교내 순찰 인력을 늘리는 등

경계 태세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마이클 무어 LA 경찰국장은

교내경찰과 함께 긴밀하게 소통하며

순찰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LA 통합교육구는

위협이 될만한 수상한 점은 없다면서

충격을 받았을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부모들이 잘 보살펴주라고 공지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