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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에서 '원정 정도' 혐의.. 콜럼비아 출신 4명 체포


<기사>

남가주 글렌데일 지역에서 주택침입 절도를 벌인 원정 절도단이 체포됐습니다


글렌데일 경찰국은 콜롬비아 국적 남성 4명을 절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범행을 목적으로 관광비자로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그 후 주택가와 거리 곳곳에 몰래 CCTV카메라를 설치해

빈 집인 걸 확인한 뒤 침입하는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이들의 범행은 헤드라이트를 끄고 주택가를 배회하는 차량을 수상하게 여긴 경찰이 차량을 멈춰 세우면서 발각됐습니다


용의자 4명은 모두 20대로이들에게는 절도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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