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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개솔린 가격 큰 폭 상승..6개월 만 '최고'


<기사>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사흘 연속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미 자동차협회 AAA는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 보다 1센트가 상승한

갤런당 4달러 96.5센트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1일 이후 최고가입니다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도

하루 사이 1.4센트가 오른

갤런당 4달러 91.7센트로,

지난 4월 19일 이후 가장 비싼 가격을 나타냈습니다

LA와 오렌지카운티 모두

하락폭보다 상승폭이 커 지난 며칠 사이

개솔린 가격이 더 비싸진 것입니다

한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도

8일 연속 하락한 뒤 사흘째 상승해

갤런당 3달러 58.3센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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