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 26일 연속 하락..5달러 중반


<기사>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

26일 연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락 폭은

줄고 있습니다.


미 자동차 협회

AAA는

오늘 LA지역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1.1센트 하락한

갤런당 5달러 62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렌지 카운티도

갤런당

5달러 49센트로

집계됐는데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는

갤런당 1달러 정도

더 비싼 수준입니다.


AAA는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값

하락세는

좀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