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 7년 만에 최고치 상승




<기사>

오늘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LA지역의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4달러 72센트로

지난주에 비해 5센트 더 올랐습니다


오렌지와 벤추라 카운티 지역의

개솔린 값도

갤런당 4달러 70센트로

불과 일주일 만에 1센트 또 상승했습니다


미 자동차 협회, AAA는

국제유가가 오른 데다가

한층 가격이 비싼

여름용 혼합 개솔린으로 전환이 시작돼

개솔린 가격이 올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