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스값 급락.."하락세 유지 전망"



<기사>

35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던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도 크게 떨어졌습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는

오늘 LA 카운티의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6달러 3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보다 1.9센트나 하락한 것으로

이는 지난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감소 폭입니다


오렌지카운티도 5달러 대로 진입하는 등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오늘 평균 개솔린 가격은 5달러 99센트로

하루 만에 1.8센트 떨어졌습니다


유가정보 서비스는 수입 원유 공급량이 늘면서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국제 유가도 하락세으로 돌아선 만큼

개솔린 값은 계속해서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