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남가주 개스값 다시 상승세..12일 연속 올라



<기사>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미 자동차협회, AAA는

오늘 LA 카운티 지역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5달러 88센트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하루에 1센트씩 오르는 추세이며

LA 카운티의 경우 12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역시 4일 연속 상승하고 있으며

오늘은 갤런당 5달러 82.7센트를 기록했습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