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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개스값 또 폭등..6달러 눈 앞






<기사>

LA와 오렌지 카운티

개솔린 가격이 계속해서 폭등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갤런당 6달러대 주유소들이

다시 나타나고 있을 정도입니다


미 자동차 협회 AAA는

LA 카운티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5달러 84센트로

어제보다도 4센트나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OC도 평균 5달러 83센트로

LA 카운티와 마찬가지로 일주일 전에 비해 44센트가량이나 뛰는

폭등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AAA는 남가주 정유소들의

원유 재고량이 거의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

상승의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유소들은 자체 점검에

들어간 한편 개스비 상승세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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