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스값 14일 연속 최고..갤런당 평균 $6.44




<기사>

LA와 오렌지 카운티 등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또 오르며 2주 연속 최고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미자동차협회, AAA는

오늘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6달러 44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보다 하루 만에 2.1센트 오른 겁니다


오렌지 카운티도 최근 15일 연속 개솔린 가격이 올라

갤런당 6달러 40센트를 기록했습니다

AAA는 내년까지 개솔린 가격 상승세는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