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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내일부터 다시 눈·비 예보


<기사> 남가주에 내일부터 다시 눈과 비소식이 있습니다.


비와 눈을 동반한 겨울 폭풍이 남가주 일대를 연쇄적으로 덮치면서 수요일인 내일부터 비소식이 예보됐습니다.


국립 기상청은 이번 주 후반 남가주에 도착할 겨울 폭풍의 영향으로 3일과 4일 비가 내릴 것이며 예상 강우량은 0.5에서 1인치 정도라고 전했습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LA와 벤추라 카운티의 5천 피트 이상 산악 지역에는 4에서 8인치 정도의 눈이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습니다.


남가주 지역 이번 주 낮 최고 기온은 화씨 50도대 중반에서 60도대 초반대로 평년보다 낮은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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