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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수족구병 주의보'..백신 없고 전염성 높아





<기사>


최근 남가주 지역

데이케어와 프리스쿨을 중심으로

영유아 수족구병 발병이

크게 늘어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어린 자녀의 입안에

염증이 생겼거나

손과 발바닥에 발열,

발진이 있다면

수족구병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수족구병은

70여 가지의

장 내 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되는 병으로

손과 발, 입 등에

수포가 생긴다고 해서

수족구병이라고 불리며,

생후 6개월에서 6살까지의 영유아가

주로 걸립니다.


자녀가 수족구병에 걸리면

일주일 동안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수족구병은

7에서 10일 이후면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뇌수막염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백신이나 치료제는

개발되지 않았지만,

외출 후 소금물 양치나

손 씻기, 물 끓여 마시기 등

철저한 위생 관리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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