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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일찍 찾아온 더위.."올 여름 폭염 기승 부릴 것"



<기사>

남가주 곳곳에는

예년 기록을 깬 깜짝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파사데나와 버뱅크 등은 최고기온 86도를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 2008년에 마지막으로 기록된 최고 기온 기록과 같았습니다


국립 기상청은 내일부터 기온은 차츰 낮아지겠지만

예년보다 높은 기온의 날씨가

오는 토요일까지 이어질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는 비가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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