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코로나 수치 다시 상승세..2주 전보다 '두 배'




<남가주 코로나 수치 다시 상승세..2주 전보다 두 배>


LA 카운티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6천 명 대로

상승했습니다.


<LA 카운티..코로나 확진자 6,529명 발생>


LA 카운티 보건국은

오늘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6,529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보다

3천 명 가까이

더 늘어난 수칩니다.


<신규 확진자 맞물려 입원 환자도 급증>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와 맞물려

입원 환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카운티에서

코로나 입원 환자는

77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검사받은 주민들..코로나 양성 판정률 12.9%>


보건국은

지난 7일 동안

코로나 검사를 받은 주민들 가운데

12.9%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수치는

어제와 비교해 0.8% 포인트

올라간 겁니다.


<보건당국..독립기념일 앞두고 비상>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이 낮아지고

독립기념일 연휴까지

다가오고 있어

보건당국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휴 후

코로나 확진자가

폭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카운티 보건국..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당부>


코로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보건국은 당부하기로 했습니다.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