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국학원 '윌셔 초등학교 건물' 5년간 임대키로


<기사>

‘한인사회 공공자산’으로 여겨지지만

폐교 후 4년여간 방치됐던 윌셔초등학교 건물과 부지가 5년간 임대될 예정입니다


세입자는 한인이 설립한 정규 기독사립학교인

새언약초중고등학교로 이르면 다음 달부터 입주할 계획입니다

윌셔초등학교 관리주체인

남가주 한국학원은 방치할 경우

노후화되 수 있는 윌셔초등학교를 위한 결정이라며,

5년 후엔 커뮤니티를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탈바꿈 시킨다는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