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해안 '상어' 출몰..헌팅턴 비치 폐쇄






<기사>

헌팅턴 비치가

워너 에비뉴에서 앤더슨 스틧 사이

해변가를 폐쇄했습니다


상어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헌팅턴 비치는 오늘 오후 1시쯤

수영을 하던 사람들이

상어를 발견해

수상요원에게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어는 몸길이 8에서 12피트에 달하는

대형 상어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롱비치 시는 오늘 저녁까지 일단 해변가를 폐쇄하고

방문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