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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6월부터 야외 물주기 주 1회 제한



<기사>

남가주 수도 당국이 물 부족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전례 없는 절수 조치를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남가주 메트로폴리탄 수도국은

야외 물 주기를 주 1회로 제한하는 명령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되며

LA와 벤추라, 그리고 샌 버나디노 카운티 주민

6백만 명에게 적용됩니다


MWD는 가뭄이 최악의 상황이라며

모든 주민들과 비즈니스들에게

물 사용량을 30% 줄여줄 것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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