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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주택시장, 도심보다 외곽..'매매 증가' '가격 상승' 이어질 듯




<앵커멘트>

전문가 “모기지 금리 하락..주택시장 활성화로 이어져”

내년 들어 

모기지 금리 인하가

본격화되면서 주택시장도

활기를 되찾을 것이다

 

대부분

경제 전문가들은

내년 주택 경기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매물 증가로 ‘주택 매매’ 활발해질 것”

모기지 금리가 내려가면서

매물이 늘어나고

결국 주택 매매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손성원 ㅣ 로욜라 메리마운트대 경제학 교수

거래가 된 걸 보면 값이 많이 올라갔는데 오히려 이자가 내려가서 융자가 활발해지면 팔려는 집이 많아집니다. 그러면 집값 상승이 주춤해질 수 있습니다.

 

OC-리버사이드 지역 “거래 늘고 가격 오를 것”

남가주 지역에서는

특히 오렌지 카운티와

리버사이드 지역이

주목받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도심보다 외곽 선호 현상..새 주택 공급” 원인

외곽 선호 현상과 

새로운 주택 공급과 

이들 지역 주택 가격을 

계속 끌어올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마크 홍 ㅣ 남가주부동산협회 차기회장

오렌지카운티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5% 이상 가격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제일 많이 오른 곳은 리버사이드 카운티가 제일 많이 올라갔습니다.

 

“LA 한인타운-다운타운 등 도심은 회복 더 딜듯”

반면 LA 다운타운과 

한인타운 등 도심 지역은

급감한 수요가 회복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재택근무 여전..도심지역 ‘노숙자-치안’ 문제 많아

아직까지 재택근무가

많이 시행되고 있고

LA 도심지역의

노숙자와 치안 문제가 심각해

선호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마크 홍 ㅣ 남가주부동산협회 차기 회장

노숙자 문제도 있었고 도둑도 있어서 LA 지역을 많이 떠났습니다. 그래서 LA의 주택시장은 회복이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대부분 전문가들은

연준의 금리인하가 예상되는

내년부터는

침체된 주택시장이 

본격적인 회복기로  

들어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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