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4일 6지구 보궐선거 확정





<기사>

공석이 된 LA시 6지구

시의원직에 대한 보궐선거가

내년 4월 치러집니다.


LA 시의회는

누리 마르티네즈 전 시의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6지구에 대해

특별선거를 시행하는 안건을

오늘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특별선거 비용으로는

7백6십만 여 달러가

소요될 전망입니다.


LA 시 6지구는

샌퍼난도 밸리와 밴나이스,

그리고 파노라마 시티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주일 만에

재개된 LA 시의회 대면 회의에는

오늘도 시위대들이 자리해

케빈 데 레온과 길 세디요 시의원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