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부터 LA지역 '폭염 경보' 발령


<기사>

LA 를 비롯한 남가주 지역이

내일부터 다시 더워집니다


국립기상청은

LA카운티 일부 지역에

내일 아침부터 폭염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특히 내륙지역인 랜 캐스터와 팜데일의 경우

낮 최고 기온이 109도까지 이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각종 열사병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야외에서 일하거나 활동하는 사람들은

더욱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