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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가자 남부 라파 민간인 대피 계획 마련 지시


<기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 남부 도시

라파에서 민간인 대피 계획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하마스의 완전한

소탕을 위해 라파에서 대규모 군사

작전이 불가피하다며 성명을

발표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이번 성명은 미국 백악관이 민간인

피해 우려 입장을 밝힌 지 하루 만에 나왔습니다.


구호물자를 지원하는 주요 관문이자

마지막 피란처로 불리는 라파에는

140만 명의 민간인이 모여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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