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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계정 공유자 1억 명..내년 초부터 유로화 시작





<기사>

넷플릭스가 조만간

1억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계정 공유 이용자에 대한

유료화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어제

넷플릭스가 지난 2019년

문제점을 파악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미뤘던,

계정 공유 이용자에 대한

과금 조치를

내년 초 미국부터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아직 과금 시기와

구체적인 금액 등은

공표되지 않았지만,

내부 논의가

충분히 이뤄진 상태라는 것입니다.


앞서 넷플릭스는

지난 10월

이미 계정 공유 수익화를 위해

가입자를 배려하는

접근 방법을 마련했다며

2023년 초부터

이 방안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넷플릭스는, 계정 공유는

같이 거주하는 사람에게만 허용되며,

IP주소와 기기 ID,

계정 활동 기록을 통해

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고객 공지를 통해

알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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