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헐리우드서 1시간 동안 11차례 방화..용의자 체포





<기사>


어제 하루 동안

노스 할리우드 지역

11곳에서

잇따라 발생한 방화사건.


유력한 용의자 2명이

구금됐습니다.


LA 소방국은

어제 새벽 6시 40분을 시작으로

한 시간 동안 0.5마일 이내 반경에서

11건의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 쓰레기통과

자동차에서 화재가 시작됐는데

비어있는 건물에는

큰 화제로 이어져

무려 100여 명의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벌여야 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LA 경찰국은

유력한 방화 용의자

2명을 구금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