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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사로잡는 그래피티 광고..한인타운 잇따라 등장




<리포트>


5인조 걸 그룹

대형 배너가 설치돼 있는

6가와 옥스포트 교차로 코너.


걸 그룹 배너 아래 부분은

스프레이 페인트로

낙서가 그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배너를 자세히 보면

그래피티를 이용한

걸 그룹 광고입니다.


강렬한 색감을 사용한

그래피티 광고는

젊은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조슈아 ㅣ LA 거주>

그래피티 광고는 멋있고 매력적입니다. 이러한 그래피티 광고가 타운에서 시작돼 좋고 트렌드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전문가들은

역동적인 그림과 독특한 단어를 사용한

광고가 타운에 잇따라 설치되고 설명했습니다.


<브라이언 밸리 ㅣ 미술작가>

일반 광고는 매우 단순합니다. 하지만 그래피티 광고는 강한 이미지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특히 담벼락을 이용한 그래피티 광고는

가격이 저렴한 동시에

효과는 일반 광고의 두배 이상이라고

전문가들은 강조했습니다.


<켈리 조 ㅣ 미술 전공자>


최근 들어 타운에 잇따라

설치되고 있는 그래피티 광고는

보행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담벼락에서 살아 움직이듯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그래피티 광고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1960년 필라델피아와 뉴욕 뒷골목에서

시작된 그래피티.


이젠 그래피티는

스트릿 아트를 넘어

시대에 앞선

광고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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