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와 미니아폴리스서 이민단속 작전 시작
- 2025년 12월 3일
- 1분 분량

<기사>
트럼프 행정부가
오늘 뉴올리언스에서
범죄 전력 불법 체류자들을 겨냥한
대대적 이민 단속 작전에 착수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지역 당국의 ‘성역 정책’으로
위험 인물들이 거리로 풀려났다며
아동 성범죄자와 갱단원 등
5천 명을 체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올리언스 시장 당선자는
공포감만 조성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 헬레나 모레노 ㅣ 뉴올리언스 시장 당선인 ]
“갈색 피부를 가진 이들을 표적으로 삼는 인종 프로파일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마치 중범죄자 취급하며 뒤쫓고 있습니다.”
이번 이민 단속은 지난 주 워싱턴 D.C.에서 발생한
주방위군 총격 사건을 계기로 강화됐으며
미네소타에서도 소말리아계를 불체자를 겨냥한
새로운 ICE 작전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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