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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아시안 여성 폭행..용의자 유죄 인정






<리포트>


뉴욕에서

60대 아시안계 여성을

폭행한 남성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뉴욕 웨스트체스터 카운티 검찰은

아시안 여성을 100차례 넘게

구타한 42살 타멜 에스코가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혐오범죄를 인정한

용의자에게

1급 폭행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에스코는

뉴욕시 용커스에서

67살 필리핀계 여성을

무차별 폭행했습니다.


더구나

인종차별적인

발언과 함께 여성을

100차례 이상

주먹질과 발길질을한

혐의로 용의자를체포됐습니다.


피해자는 뇌출혈과안면 골절,

그리고 타박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받았습니다.


당시 검찰은

용의자 타멜 에스코에게

2급 살인미수와 폭행 등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에스코는 오는 11월 재판에서

17년의 징역형이

내려질 전망입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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