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 대형주 무너지며 나스닥 4.17% 하락..아마존 폭락




<리포트>


뉴욕증시가

또 다시 폭락했습니다.


주요 지수는

대형 기술주들의

추락으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기술주 중신인 나스닥 지수는

무려 4.17%나 폭락해

1만 2,224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7년 만에 첫 분기 손실을 발표한

아마존의 주가는

14%나 곤두박질쳤습니다.


아마존은

2006년 이후 최대폭인 14% 정도

주가가 폭락한 겁니다.


애플과 인텐의 주가도

각각 3%와 7%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도 4% 이상 하락했고

알파벳과 엔비디아는

각각 3%와 6% 이상 밀렸습니다.


나스닥은 이번 달

13% 넘게 급락했고2008년 이후

최악의 하락율을 기록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나스닥 지수가

1만 선이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2.77% 내렸고

S&P 500 지수는

3.63% 하락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