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스냅 충격에 기술주 출렁..나스닥 급락





<리포트>


광고비 지출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나스닥이 크게 급락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광고 시장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는 전망을 내놓으면서

기업주들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소셜미디어 업체 ‘스냅’ 43% 폭락>


소셜미디어 업체인 스냅은

무려 43%나 폭락했습니다.


스냅 주가는

역대 최대폭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메타플랫폼은 8% 가까이 하락했고

알파벳은 5% 내려갔습니다.


트위터 주가도

6% 가까이 빠졌습니다.


<스트리밍 업체 주가 크게 하락>



스트리밍 업체의 주가도

하락세를 피해 가지 못했습니다.


로쿠 13.7%와

넷플릭스는

3.8% 미끄러졌습니다.


기업들의 광고비가 감소한다는

뉴스가 퍼지면서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한 겁니다.


<거시경제적 역풍..디지털 광고로 확대>


거시경제적 역풍이

디지털 광고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광고비가 삭감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