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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중국 경제개발 기대에도 혼조..나스닥 1% 하락




<리포트>


뉴욕증시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지나

연말 장세로 접어들면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이 오는 1월부터

여행을 재개하기 위해

코로나 검역 요건을 정상화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투자 심리를 키웠습니다.


하지만

국채수익률 상승은

뉴욕증시를 하락세로 이끌었습니다.


국채수익률 상승에

민감한 기술주는

떨어졌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1.38%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장보다 11.70bp올라

3.8%대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연말 증시가 산타랠리를 보일

가능성고 낮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 1950년 이후

산타랠리 기간 동안

평균 80%의 확률로 상승했고

1.3% 정도를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경기 침체와

인플레에 대한 공포가

투자자에게

직격탄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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