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흔들..금리 급등에 하락






<리포트>


뉴욕 증시가

국채 금리 급등에

흔들렸습니다.


연방준비제도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증시가

하락했습니다.


내일 결과가나오는

금리 결정을 앞두고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투자 심리를 꺾었습니다.


금리 선물 시장에

반영된 연준의 금리 인상 폭은

0.75% 포인틉니다.


연중이 금리를

0.75% 올리면

3번 연속 자이언트스텝을

밟는 것입니다.


국채금리가

단기물을 중심으로

급등하고 있습니다.


2년물 국채금리는

4%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2007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칩니다.


더구나 10년물 국채금리는

3.6%를 기록해 2011년 4월 이 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다우지수는 1.01% 하락했고

S&P 500 지수는

1.13% 떨어졌습니다.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 지수는

0.95% 미끌러져

장을 마감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