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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여성 피살.."증오는 설 곳 없다"..타인종도 규탄



<기사>

뉴욕 차이나 타운에서 발생한

30대 한인 여성의 안타까운 피살 소식에

한인 사회는 오늘 추모 집회를 열고


증오범죄를 다시 한번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추모 집회에는

한인 단체 분 아니라 흑인과 유대인 단체 등

타인종들도 함께 참석해 숨진 이 씨를 애도했습니다


집회를 주도한 찰스 윤 뉴욕 한인회장은

정치인들이 즉각 행동에 나서

결과로 보여줄 것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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