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50세 이상' 메디캘 혜택



<리포트>


다음 달부터

캘리포니아주의

50세 이상 저소득층 주민은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메디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저소득층을 위한

주 정부 건강보험

메디캘은 소득이

연방빈곤선의 138%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세금 전 소득으로

개인 1천 5백 63달러,

4인 가족일 경우

3천 1백 91달러 이하일 경웁니다.


19세부터 25세의

청년층도

소득이 연방빈곤선의 138% 이하면

메디캘 신청이 가능합니다. 50세 이상 서류미비자 가운데

응급메디캘이 있는 경우

5월부터 자동으로

일반 메디캘로 변경됩니다.


메디캘에 가입하면

보험료와 코페이 또는

진료비를 내지 않고

주치의와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메디캘에 가입하려면

체류신분과 소득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함께

신분증 그리고 소셜시큐리티카드를

준비해야 합니다.


한인 비영리단체

이웃케어클리닉은

오는 4월 9일 오전부터

메디캘 가입을 돕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