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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민, 결선서 민주당 ‘전폭 지원’ 받는다


<기사>

상대 후보에게 쏟아진

친이스라엘 성향 정치 수퍼팩의

막대한 후원 자금으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던

데이브 민 연방 하원의원

후보 캠페인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민주당 연방 하원 선거 캠페인 기관인 DCCC는

오늘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수잔 델베네 DCCC의장은

“데이브 민 의원은 오렌지 카운티 주민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며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민 후보를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캠페인은 또 민 의원은

낙태권리 보장과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그리고 총기 규제 등

 28개 법안을 추진하며 활발히 의정활동을 했다고 덧붙혔습니다


이번 민주당의 전폭적인 지원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지역의

승패 여부의 따라 민주 공화 양당의

연방하원 다수당 여부가 갈릴 수 있다는

배경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사상 첫 한인

연방 상원의원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앤디 김 후보에 대한 지지는 줄을 잇고 있습니다


주류 언론들도 차기 의원이라는

표현을 쓰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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