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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80대 한인 할머니, 주거 침입 남성에 성폭행 피해


<기사>

지난 9일 밤 9시쯤 LA한인타운의 한 아파트,


소란스럽다는 이웃의 신고를 받고

긴급히 출동한 경찰은

겁에 질린 한인 할머니를 발견했습니다


아파트 집에 머물고 있던

80대 한인 할머니가 성폭행을 당한 겁니다


< 서반티스 ㅣ LA 경찰국 공보관 >

경찰은 밤 9시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피해자는 할머니로 성폭행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20대 흑인 남성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올해 28살의 키안 조셉 올라나라는 용의자는

아파트에 침입해

문을 두드리는 수법으로 침입했습니다


경찰은 할머니 혼자 있는 아파트에

이 용의자가 손쉽게 들어갈 수 있었던

상황을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서반티스 ㅣ LA 경찰국 공보관 >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상세한 정보는 기밀 사항이기 때문에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구금된 성폭행 용의자에게는

일단 3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습니다


성폭행은 물론 성추행 혐의가 적용돼

현재 기소된 상탭니다


사건이 발생한 현장입니다

주민들은 조용했던 동네에서 발생한 끔찍한 사건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 프랭키 ㅣ 목격자 >

경찰이 위아래 길을 다 통제했어요. 저희 집도 아무나 침입할 수 있는 거잖아요.

강도 피해를 당할까 항상 우려가 되죠. 보안을 강화하려 해요.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조만간 용의자의 얼굴을 공개할 방침입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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