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LA 한인타운 밝아진다…“가로등 수리 총력”
-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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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캘리포니아 주와 LA 시정부가
한인타운 일대 가로등 수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캐런 배스 LA 시장과
마크 곤잘레스 주 하원의원 등은
오늘 아침 한인타운 한
한인식당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최근 구리선 절도가 급증하면서
가로등 고장으로 밤시간대
상권들의 불편이 이어지자
집중 정비에 나선 겁니다.
스티브 강 LA시 공공사업위원회 의장은
한인타운에만 수리가 필요한 가로등이
139건 접수된 상태로,
당국은 대부분을 오는 4월 말까지
복구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LA 시와 주 정부는
태양광 가로등 설치 확대와
금속 절도 신고 보상제 운영, 그리고
처벌 강화를 통해 구리선 절도
재발 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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