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비만 등 질병 있으면 이민 비자 거부될 수도”
- jrlee65
- 11월 7일
- 1분 분량

<기사>
앞으로
미국 이민비자를 신청할 때
당뇨병이나 비만 등
특정 질환이 있을 경우
비자 발급이 거부될 수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고
CBS가 보도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전 세계 공관에 보낸 전문에서
신청자의 나이와 건강 상태,
공적 혜택에 의존할 가능성을
미국 입국 자격 박탈 사유로
추가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지금은 결핵 같은 전염병과
백신 접종 이력 정도만 확인하지만
새 지침은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
대사 질환, 정신 질환 등
치료비 부담이 큰 만성질환도
중점 고려됩니다.
특히 신청자뿐 아니라
가족 중 장애나 만성질환이 있어
고용 유지가 어려울 수 있는 경우도
심사에 반영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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