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폭력 난무..노년층 귀중품 갈취



얼마 전 지하철 안에서

강도에게

귀중품을 갈취당할번한

임정희 씨.


주변 시민들이

도와주지 않았으면

봉변을 당할 뻔했습니다.


<임정애 ㅣ 대중교통 이용자>


<지하철 폭력과 강도 범죄 심각>


LA 메트로 지하철에서

폭력을 비롯해강도와

인종 혐오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있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경찰이나

안전 요원은

실종됐습니다.


<지하철 역..노숙자와 범죄자 쉘터>


지하철 역은

노숙자와 범죄자의

쉘터로 변해버렸습니다.


이러다 보니

지하철 내부와역에서

음주와 마약 사용은

전혀 단속되지않고 있습니다.


지하철 역이

무법천지가

돼버릴 수밖에없는

이유입니다.


<영 피게로아 ㅣ 대중교통 이용자>


<괴한 접근..대면하지 말고 피해야>


LA 경찰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괴한이 접근하면

대면하지 말고 자리를 피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데이빗 마로퀸 ㅣ LAPD 공보관>

수상한 사람이 접근하면 앉은자리에서 피하세요. 절대 대면하지 마세요. 필요할 경우 지하철에서 내리세요.


최근 LA 카운티메트로는

최근 1억 2천2백만 달러를투입해

민간 보안요원을 증원했지만

대중교통 범죄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