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이 떠난다”..추수감사절 연휴 450만 명 여행


<기사>

다음 주 추수감사절 연휴,

여행 계획 있으신가요?


지난해 보다 더 많은

남가주 주민들이

여행을 떠날 전망입니다


미 자동차협회, AAA는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에

450만 명의 남가주 주민들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난해보다 2.5% 증가한 규모입니다


역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났던 지난 2005년,

그리고 2019년

5천 6백만 명에 이어

올해가 역사상 3번째로 붐비는

추수감사절 연휴가 될 거라는 분석입니다


AAA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개스값에도 불구하고

가족,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려는 많은 사람들의

이동이 예상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남가주 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는

라스베이거스와 샌디에이고,

그랜트캐년, 그리고 세도나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