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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민 연방하원 후보, 상대측 무차별 ‘네거티브 공세’..“한인 표로 지켜야”




<리포트>

데이브 민, CA 주 의회 ‘한인 사회 대변인’ 역할 

DMV 한국어 시험 폐지를 막고

주류 봉사자 시험에

한국어를 도입하는 등

주의회에서 한인사회를 대변해온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

 

올해 선거에서 

연방 하원 47지구에 출사표를 낸

데이브 민 의원에게

최근 상대 후보의 무차별

네거티브 공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상대 후보, 여론조사 밀리자 ‘인종차별적’ 흑색선전

예비선거에 나온 

같은 민주당 후보가

여론 조사에서 크게 밀리자

인종차별적 메시지까지

동원해 민의원을

공격하고 있는 겁니다.

 

데이브 민  ㅣ  연방하원 47지구 후보

여론조사 결과는 강력한 우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비선거를 무난히 통과해 11월 결선에서는 공화당 후보를 7% 정도 차이로 따돌릴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데이브 민 ‘CA 민주당 – 현역의원’ 공식 지지 받아

이미 데이브 민의원은

현역 케이티 포터 연방하원의원과

가주 민주당은 물론

LA 타임스 등 주류 언론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데이브 민  ㅣ  연방하원 47지구 후보

잇따른 지지로 선거운동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47지구 현역 케이티 포터 연방 하원의원과 가주 민주당, 그리고 LA 타임스의 공식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전문가들, 한인 표심 결집하면..“데이브 민 승리”

전문가들은

아시안 인구가 많은 

연방 하원 47지구에서

한인 표심이 결집하면

데이브 민 의원이 승리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강  ㅣ  한인민주당협회 이사장

 

아시안 남성은

신뢰할 수 없다며 

데이브 민 의원을

공격하는 상대 후보를

한인 표심으로 심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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