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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계속된다" 한인 정치인 대거 출마



<리포트>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CA 주 54지구 하원의원에 출사표를 낸 존 이 후보


교통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단체 LA 웍스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렌트비 인하와 교통 환경과 교육 환경 개선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주 의회에서

한인타운을 대표하는 한인이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존 이 ㅣ CA주 하원 54지구 후보 >

좋은 아이디어와 에너지, 그리고 정책가로서 경험을 바탕으로 승리하는

선거를 할 것입니다. 저는 한인 또는 한인타운 후보만이 아닌,

저는 LA 전체를 위한 후보입니다. 한인도 그런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LA 시에도 한인 시의원 2명이 탄생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인타운이 포함된 10지구에

세 번 째 도전하는

그레이스 유 후보는 내년 3월 선거에 집중하고 있고


현재 유일한 한인인

존 이 12지구 시의원은 재선에 돌입했습니다


<존 이 ㅣ LA시 12지구 시의원>

비즈니스와 검, 경찰 같은 법 집행기관을 지지하는 사람 등은 이제 저를 알고

제가 해온 일을 알고 있습니다. 저를 뽑아줄 유권자들도 알게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번 선거는 과거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얼바인 시의 태미김 부시장은 시장에 출마했고


두 차례 고배를 마신

데이빗 김 연방 하원후보도

재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각 지역에 다양한 한인 후보들이

출마를 앞두고 있어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에 대한 기대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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