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일 연휴 여행 시작..항공편 무더기 결항




<기사>

물가 인상과 경기 침체 우려에도

여행업계는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미국인 6천 만 명 이상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팬데믹 때 떠나지 못해

보복 여행 심리가 적용하면서 여행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비행기 타고 여행 떠날 분들은 마음의 준비 하셔야 겠습니다


항공기 결항과 지연 사태가 이미 시작됐습니다


LA 국제공항은 오늘 오후 3시까지 총 163편의 항공편 운항이

지연됐고 30편은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 항공 스케줄의 25% 정도가

최소 한 시간 이상 지연되고 있어

공항에 가기 전에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업계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