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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연휴 ‘100도대’ 더위 온다”.. 남가주 곳곳 ‘폭염주의보’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있는 이번 주 100도대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101도까지 기온이 오른 앤텔롭 밸리와 랭캐스터는 이번주 내내 100도대 폭염이 이어지며 독립기념일에는 111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타 클라리타 밸리와 발렌시아는 오는 수요일과 목요일 102도의 낮 최고기온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주 LA다운타운은 80도대 낮 기온분포를 보이는데, 금요일과 토요일엔 90도에 육박할 가능성이 예보됐습니다.


국립기상청은 LA카운티 상당수 지역들에 내일 오전 11시부터 다음주 월요일 새벽 5시까지 폭염 경보를 발령했으며, 고온건조한 기후로 산불 위험도 지속된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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