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줄 테니 딸 파세요"..경찰, 공개 수배


<기사>

밝은 대낮,

엄마와 손을 잡고 걸어가던

5살짜리아이를 납치하려 한 용의자가 공개수배됐습니다


시카고 경찰은 오늘 아침

한 남성이 딸아이와 길을 걷던

엄마에게 다가가 돈을 줄 테니

자녀를 넘기라고 말한 사건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의 엄마는 수차례 제안을

거절했는데도 남성이 집요하게

다가와 설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공개하고

20대로 추정되는 백인 남성을

공개수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