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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는 주택 가격 폭등..서부는 집값 급락세 지속



<리포트>


전국적으로 주택 가격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부 지역의

집값은 일제히 상승하면서

양극 현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뉴욕주 버펄로와

코네티켓주 하트퍼드

지역의 주택 가격은 8% 넘게

상승했습니다.


동부 도시는 고소득 일자리가 증가하면서

주택 구입자들이 늘어났다는 분석입니다.


일부 동부 지역은

개인소득세와 자본이득세를

부과하지 않는다는점도

주택 가격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반면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등

서부 일대 주요 도시 집값은

10% 정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동부와 서부 집값이

반대로 움직이는현상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서부 대도시인 LA와 샌디에이고

그리고 라스베이거스와 피닉스 등도

집값이 5% 정도 내려갔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주택 매매가격 중간 값은

지난해 3월 206만 달러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2월 중간 가격은

146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서부 지역은 정보기술 기업의 대량 감원으로

지역 경제가 침체되면서

주택 가격도 같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LA에서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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