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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딸 연못 빠뜨려 익사시키려 한 아빠 체포






<기사>


두살배기 딸을

연못에 빠뜨려

익사시키려한

비정한 아빠가

체포됐습니다.


샌버나디노 셰리프국은

올해 42살의 용의자

티모시 시프먼을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캠프 직원의

신고로 밝혀졌습니다.


아빠, 시프먼의

범행을 목격한

직원이

범행을 제지한 후

경찰에 신고한겁니다.


범행 당시

5살 난 아들도

차에 감금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자택을 수색해

증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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