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전 남자친구에 총격 숨지게 한 아버지 공개 수배


<기사>

LA카운티 셰리프국이

딸의 전 남자친구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아버지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셰리프국은 지난 21일

가정 폭력 신고를 접수하고

37000블락 시에라 하이웨이로 출동했고

현장에서 의식을 잃은

올해 26살

지오바니 구티에레즈를 발견했습니다.


구티에레즈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당국은 구티에레즈가

전 여자친구가 운전하는 차량을

뒤쫓고 있었고

그 과정에서

흰색 포드 레인저 픽업트럭에서 내린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

호세 멘도사가

구티에레즈의 머리에 총격을 가한 뒤

도주했다고 밝혔습니다.


멘도사는 키 5피트 6인치,

몸무게 140 파운드의

히스패닉 남성이며,

용의자로 의심될 경우

사건 담당 부서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