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운전자 미행 강도..총기 위협 ‘금품 강탈’



<기사>

LA 경찰국이 한인타운 인근

멜로즈와 하일랜드 길 부근에서 발생한

미행 강도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6일 오후 3시 45분쯤

용의자 두 명이

하일랜드와 멜로즈길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인

흰색 아우디 차량 운전자에게 총을 겨누며

차를 세우라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고는 피해자 차량 안에 있던 금품을 훔쳐

차량을 타고 달아났습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자신들이 운전하던 차량이 사고가 났고

용의자들은 차량을 두고 도주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3일 뒤인 19일

롱비치 지역에서 남성 용의자는 체포했지만

같이 있던 여성 용의자의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목격자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