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한인 살해한 강도..2명 사형 구형


<라스베이거스 한인 살해한 강도..2명 사형 구형>


지난해 12월,

네바다 라스베이거스에서

한인과 아시안계 2명을 총격 살해한

2인조 강도에게

사형이 구형될 예정입니다.


<2인조 강도..1급 살인 혐의 적용>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 검찰은

한인 남성 1명과

본계 여성 1명을 살해한

2인조 강도에게

1급 살인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20살과 18살 강도단 사형 구형 예정>


2인조 강도, 20살 제사니 카터와

18살 조던 루비에게

사형이 구형될 것이라고

검찰은 강조했습니다.


네바다주는 약물 주입 방식의

사형 제도를 택하고 있습니다.


<2인조 강도 남가주 출신..현금 많은 아시안 타깃>


2인조 강도는

남가주 출신으로

현금을 많이 지니고 다니는

아시안만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도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피해자는 카지노에서 게임 후

주차장에서 총격을 당했습니다.


<강도 2명, 사하라 호텔서 경찰에 체포>


강도단 2명은

사하라 호텔에서

또 다른 범행을 시도하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강도단의 1심 판결은

오는 2023년 3월로 예정됐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