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안 선생 추모 일정 발표.."한인 커뮤니티 하나로"





<리포트>


지난달 세상을 떠난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막내아들 랄프 안 선생.


LA 한인회가

랄프 안 선생의 추모식이

오는 4월 24일에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추모식에 필요한 예산은

1만 2천 여 달러.


한인들과 단체들이 합동해

추모식 예산을

모금하기로 했습니다.


추모식을 위해

영상 제작을 비롯해

장소 임대와 답례품 등

1만 2천 달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한인단체 12곳과

개인이 기부하는

방식으로 추모 비용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배국희 ㅣ 대한인국민회기념재단 전 이사장>


추모식을 위해

랄프 안 선생의 업적과

안 선생이 한인사회에

전했던 메시지를 모아

영상이 제작됩니다.


<이준학 ㅣ 흥사단 LA 지부 대표>


추모행사는

랄프 안 선생의 삶을 돌아보는

영상 시청과 유가족 인사

그리고 추모 공연 등이

준비됩니다.


랄프 안 선생 유가족은

추모식을 준비하는

한인 사회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세리 안 ㅣ 랄프 안 선생 딸>

추목식을 준비하는 한인 사회에 감사드립니다. 추모식 일정을 들어봤는데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추모식은

오는 4월 24일 오후 5시

남가주 새누리 교회에서

진행됩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